얼마 전 몸이 좀 피곤해서 출장 불러봤습니다.
뭔가 몸이 뻐근하고, 당길때 마다 생각나서 오늘은 불러야지 하면서 불렀네요.
예리 관리사님이 오셨더라구요 처음에는 잘 할까라는 의심이 있었는데
일단 받고 보니까 마사지 할때 압이 강해 몸에 힘들어 간적은 처음이었던거 같아요 !
하체랑 어깨는 어디서든 힘이 많이 들어간다 하던데 제가 힘이 든적은 처음이라 기억에 가장남았네요
시원한 방에서 땀을 뺀다는 느낌은 처음 느껴본 거 같아요.
다음에 또 시간날때 재출장 불러봐야겠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