예리 매니저를 만나고 왔습니다.
맘에 드는 매니저를 찾은것 같아 기분이 좋네요~
어리다보니, 깨끗한 느낌? 순수한 느낌이 있었고요..
옷벗은거 보니 더더욱 그런느낌이 강합니다~
잘 웃기도 하고 잘 대해주는게 심성이 착해보이기도 합니다!!
개인적으로는 상당히 만족스러운 얼굴 느낌이었습니다.
160중후반의 키에 완전히 쫙~ 빠진 체형입니다.
피부도 매끈매끈하고 슴가크기와 모양도 충분히 이쁘더라구요
엉덩이 라인도 빵빵해 아마 운동을 한거 같아 보이네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