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선 전화로 간단하게 상담하고 얼굴보단 마인드 위주로 본다고 했어요
그래도 살짝 기대는 하게 되잖아요 이뻣으면~ 하고 ㅎㅎ
전화끊고 한 30분 기다리니 꽤이쁜 언니가 들어왔어요
첫인상은 와 너무이쁘다~ 첫눈에 반하겠다~ 는 아니었어요
나름 이쁜느낌 일단 굉장히 어린건 티가 확 나고요
슬림하고 몸매도 잘빠지구 피부도 그리 까맣지두않고 다리도 넘이쁘게 잘빠졌어요
옷 벗으래서 벗고 누웠더니 오일이 몸에 뿌려지더군요 으~ 차가워~
그러나 그 차가운 기운은 금새 사라졌어요
언니의 손이 내 몸을 마사지하니 오히려 몸에서 열이나더라구요
60분 스웨디시했는데 받다보니 서비스 생각이 안날정도로 시원했어요
바로 90분 연장했습니다 연장은 스웨디시로 바꿧어요 마사지는 충분하고
손이 너무 부드러워서 전립선쪽 받고 싶더라구요
그렇게 구석구석 부드럽게 마사지 다 받고 가볍게 빼고왔어요